데뷔 전부터 에핑뉴스 시즌제로 제작한거 주말예능 가족의 탄생에 에핑 출연시킨거 이것만 예로들었음 딱히 반박할게 없지
이건 말 그대로 큐브빨맞으니까


근데 응칠 은지 캐스팅까지 큐브빨이다 하면 너무 나간거고 아까 댓글보니 큐브니까 오디션 기회 얻은거다라고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응칠에 오디션 본 아이돌들 굉장히 많음


오디션이라는게 뭐 대단한것처럼 이야기했던데 애초에 응칠 오디션이 비공개 오디션도 아니었음
일반 오디션이랑 똑같음


무슨 무슨 배역 오디션있나 공지하고 해당 대본 공지하면 거기 신청해서 지정된 날짜에 와서 보면되는거임

많이 알려졌듯이 응칠의 경우는 배우들은 다들 안한다고해서 어쩔수없이 아이돌로 선회한거고 아이돌들 수십명을 오디션봤다고했음
그러다 정은지가 걸린거고 신원호는 초반에 싫었다고했지 대본 첫줄읽는데 자기가 생각한 성시원이랑 싱크가 딱 맞는데 은지가 너무 인지도가 없어서


이거 신원호 인터뷰내용이나 택시보면 나오는 이야기고말야

오디션 운운하며 기회드립을 치기엔 응사 도희 캐스팅으로 답 나오지않음?

에핑성장에 소속사도움이없었다고 하는건 솔직히 웃긴일임
분명 에핑팬덤결집에 에핑뉴스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쳤음

근데 은지 응칠도 소속사빨이라는건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