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느 컨셉이나 넘쳐난다고 할까?
에이핑크 데뷔에 홍보 포커스가 이거 있는데...
"하늘 하늘 원피스 입고 춤 추는 청순하고 귀여운 애들 보고 싶지 않아?"
그 때는 귀한 컨셉이였으니까 이런 홍보포커스가 먹히기도 했지...
그 때는 어느 정도 컨셉으로 차별화할만 한 환경이였는데
지금은 어떤컨셉이던지 차별화 해서 관심 끌기가 힘들고 웬만한 컨셉은 선점한 걸그룹도 많고 과거에 비해서 각 컨셉에 대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 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와 함께 팀리얼리티라는 것도 많이 없어서 팀리얼리티를 하는 것만으로 대단한 홍보수단이지만 지금은 웬만큼 기획사의 지원이 있는 신인걸그룹은 모두 찍어서 팀리얼리티도 넘쳐남
뭐하나 신선한 새로운 임팩트 있는 홍보수단이 새로 개발 된게 없다고 할까?
EXID의 직캠 말고는 하지만 직캠은 우연성이 너무 큰거라서 직캠을 전략으로 전술적으로 활용하기는 힘든 면이 큼
2007년에 원카소 데뷔 시절은 걸그룹 자체가 희소성 있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각각의 걸그룹의 독특성을 홍보하고 관심 끄는게 여러가지로 쉬운게 아니고 시장환경이 만만하지 않고 경쟁도 엄청난 시대가 된 것 같다...
그래서 어느 기자가 이제는 대중의 취향을 디테일하게 저격해야 한다고 하더라. 예를 들어서 aoa 짧은 치마의 정장 치마 지퍼 뭐 이런식으로 . 그 글 보고 동감이 됬다.
선택과 집중의 시대..
182.218 의견에 동의- 솔지 내여자 닮았음
환경이 좋으니까 자꾸 나오는 거야
경쟁하면 소비자인 우리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