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에 이미 유부녀가 된 연기자의 가치는 확 떨어지고 캐스팅 단계에서 짤림.
유부녀 연기자 중에 여전히 여주 자리 차지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중요한 공통점이 유부녀 되기전에 크게 포텐 터뜨리고 상급 레벨에 들어 갔다는 거임.
결혼과 연기자로 성공 둘중에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는 비교하기 힘드니
한그루 선택이 나쁘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연기자 계속 할거면 결혼이 독인건 현실.
대중들이 공개연애도 결혼으로 생각하고 결별은 이혼으로 본다고 연예인들이
대놓고 불평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면 진짜 결혼은 뻔하지.
이러니 저러니 떠들어도 결국 본인이 행복한 길이 그거라면 팬입장에서는 존중해 줘야 한다고 봄. 애가 똘똘한 이미지던데 어린나이에 그런 결정 했으면 이유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