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077a16fb3dab004c86b6f0785a848ea0e1730932f9cc9578441bd0553e7aac9d8271fcb5d9dadd3fd61384546611911eb52

신인 걸그룹 ‘레이샤’가 19금 노출로 극과 극 반응을 얻고 있다.

레이샤는 지난 15일 경복대학교 행사에서 댄스 공연을 진행했다. 현아의 ‘트러블메이커’, ‘잘 나가서 그래’ 등을 커버했다.

의상부터 과감했다. 레이샤 멤버들은 마이크로 팬츠에 크롭톱을 입고 등장,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퍼포먼스도 아찔 그 자체였다. 한 남학생을 무대 위로 초대, 화끈한 웨이브로 유혹했다. 엎드려서 다리를 벌린 채 고수위 안무를 펼치기도 했다.

하지만 호불호는 갈렸다. 지나치게 선정적인 콘셉트가 원인이었다. 배움의 장인 대학 축제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물론 호의적인 시선도 존재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모두 함께 웃고, 즐기는 분위기 아니냐”며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고 의견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