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077a16fb3dab004c86b6f0785a848ea0e17309c2f9cc9578441bddf025ef7caf0b9526bfade1e7573cc3e254b212fe8b640ba71e395



심쿵해와 오빤 예술이야 둘다 용형 곡인걸로 아는데


순간 심쿵해 앞부분을 듣다가 이게 헬비인지 아오아인지 헷갈림.


- 원래 일반인이면 그럴수 있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과연 두 곡을 부른팀이 바뀌었다면?


이란 생각을 해보니


용형의 멱살이 아니라 판타지오 멱살을 잡는게 정답인듯.


심쿵해를 헬비가 불렀다고해서 딱히 대박이 날거란 생각이 안드는거임.


용형은 헬비와 맞지 않는다는 말을 공감함.




차마실래요 쓴 사람이 여자친구 노래도 쓴 사람이라며.


정말 의미없는 가정이지만 헬비가 오늘부터 우리는 불렀다면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야구도 안하고 심심해서 쓴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