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해와 오빤 예술이야 둘다 용형 곡인걸로 아는데
순간 심쿵해 앞부분을 듣다가 이게 헬비인지 아오아인지 헷갈림.
- 원래 일반인이면 그럴수 있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과연 두 곡을 부른팀이 바뀌었다면?
이란 생각을 해보니
용형의 멱살이 아니라 판타지오 멱살을 잡는게 정답인듯.
심쿵해를 헬비가 불렀다고해서 딱히 대박이 날거란 생각이 안드는거임.
용형은 헬비와 맞지 않는다는 말을 공감함.
차마실래요 쓴 사람이 여자친구 노래도 쓴 사람이라며.
정말 의미없는 가정이지만 헬비가 오늘부터 우리는 불렀다면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야구도 안하고 심심해서 쓴 뻘글.
헬비는 초아가 없어서 그럼. 맴순이 노래는 초아 하드캐리가 절대적임.
동일한 노래라도 회사 역량차이 멤버 특성 같은걸로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타날듯
초아 음색이 좀 독특하긴 하지.. 헤이요정 국장님도 존나 튀는 목소리고.. 다른 가수 버전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네
근데 난 예술이야는 누구를 줬어도 잘 안됬을꺼 같음.
심쿵해는 요즘 똥만 싸대는 용형한테서 간만에 나온 최고의 수작이라 생각함.
거기에 초아 보컬이 날개를 단 느낌.
헬비는 컨셉을 좀더 대중친화적으로 봐꿨으면 좋겠다능ㅠ 하다못해 덕후친화적으로라도..
아오아 노래는 초아보컬이 8할을 책임진다고 생각함 다른그룹이 불렀다면 그만큼 못떳을걸
용형 멱살도 잡아야함 씨발새끼 - DCW
여름 서영이 아깝지 애들 나이도 먹어가는데 더 늙기전에 수줍은 여자친구로 돌아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