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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3위까지가 협찬사 없이 투어가능한 그룹이고 10위안이 협찬사없이 단콘 가능한 그룹이라고 보면 된다고해.

특히나 ㅂㅂ이나 ㅌㅇㄹ 같은 경우에 콘서트 열면 자기 히트곡으로만 20곡씩 부르는데 신인그룹이 히트곡 두세곡으로 할수 있는건 기업행사나 조인트 콘서트 정도 뿐이야.
한국에서야 자기 히트곡에 수록곡 몇곡 부르고 팝송 몇개 넣어서 콘서트 짜면 되지만 중국서 그렇게 했다간 바로 다음콘서트 부터 텅텅콘 되버려.

소카티가 일본 진출할때의 일본처럼 중국에서 한류가 핫한거는 사실이야. 하지만 소카티가 일본진출할때는 한국가수가 출연할수 있는 음방이랑 예능이 많았지만 중국은 방송사에 외국인 퀴터가 있는곳도 있고, 실제로 인기프로는 자국민 제외하면 몇몇 해외인기팀이 독식하게 되어있어.

물론 방송국숫자만 해도 대륙답게 몇천개는 되니까 출연을 목적으로 하면 방송활동 활발하게 할수는 있어.
근데 한번 급 낮춰서  가면 그이상 잘 안 올려줘. 싼맛에 쓰는팀이 된다는 이야기지. ㅆㅇㅂㄹ ㅌㅇㄹ 같은  팀이 메인 프로만 나가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

모 걸그룹은 중국방송 갔다가 ㅌㅇㄹ 노래 불러달라는 요청 받기도 했다고 하고 어떤 보이그룹은 중국 지방축제 행사갔는데 그 그룹 곡은 모른다고  ㅂㅂ 붉은노을 불러달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하더라.

그니까 결론은 한류가 핫하니까 무작정 중국에 진출하면 잘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가면 망하기 쉽상이고, 어느정도 현지에서 반응이 오고 단콘 이라도 할수 있는 레파토리가 생기면 가는게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