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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의 대세는 티아라다.

티아라가 중국 후난위성TV방송국(湖南??)에서 방영하는 춘절 특집 프로그램 '위안샤오완후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 방송은 중국의 설날인 춘절에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한 관계자는 "'위안샤오완후이(元宵??)' 총감독이 직접 티아라의 출연을 요청했다. 한국 걸그룹이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이제 자리잡은 로컬 걸그룹 같은 느낌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티아라가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한 것은 2014년 10월이다. 멤버들은 이날 중국에서 중국 진출 기자회견을 열고 적극적인 중국 활동을 펼칠 것임을 발표했다. 당시 기자회견에는 100개 이상의 현지 매체가 프레스 신청을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후에는 MTV 등 중국 인기 프로그램 출연과 매체 인터뷰로 활발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지난해에는 중국 완다그룹 총수의 아들 왕쓰총이 설립한 바나나엔터테인먼트에 영입됐다. 이어 중국 광저우(廣州) 톈허체육중심(天河體育中心)에서 콘서트를 열며 중국 시장 진출에 신호탄을 쐈다. 이미 중국에서는 톱 걸그룹으로 자리를 잡은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