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도 여태 안보고 있다가...나연이 볼려고 봤는데..

진짜 명불허전....


너무 잔혹해서 다시보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안생김.


특히 마지막에 선발됐는데도 기뻐하는 표정이 아니라 죄스러운 표정 짓는거 보고..와..이건 뭔가...


물론 방송으로 안탔어도 그 안에서 경쟁은 치열했겠지..근데 그게 표면으로 드러나고 그걸 또 미디어가 이용해먹는거 보니까..


뭔가 착잡하드라..


그래서 프로듀스 101 안보고 있음..성격이 개꼬여서 그럴 수도 있는데..아..진짜 청춘들 힘내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