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EXID-여자친구 13년도부터 각각 역주행한 걸그룹인데 


현재진행중인 여자친구를 제외하고보면 EXID는 일단 하니가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되면서 이후 솔지 정화 

이렇게 인지도를 끌어올렸는데


크레용팝의 경우는 멤버들 개개인 인지도를 끌어올리지 못한게 가장 큰 문제였다보는데말야


물론 소속사의 병크가 가장 큰 문제였고 하니 직캠으로 시작부터 대중들한테 인지도를 각인시키고간 EXID에 비해 

빠빠빠의 경우는 곡의 중독성 커버댄스등으로 역주행을 시작한거라 여러모로 힘들었을거라 보기는 하는데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