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비쥬얼에 마음씨도 한없이 착한 강시원

언제나 해맑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조시윤

서폿롤을 진짜 열심히 해주고 언제나 팀원들을 챙겨주던 팀플레이어 윤서형

댄싱머신에 캐귀욤 미모와 목소리의 소유자 임정민

댄스 잘 추고 목소리가 ㄹㅇ 독특했던 박해영

동안갑의 미모에 노력 엄청 열심이 하신 박하이모

무대에선 카리스마 넘치는데 뒤에선 진짜 좋은 리더였던 황수연

자기소개와 히든박스에서 너무나 매력넘치던 익룡갑 정해림

파이어때는 파워댄서로만 알았는데 히든박스와 비하인드 보니 은근 유쾌한 성격에 귀요미였던 박가을

다 아쉽다 ㅠㅠ 다 앞으로 잘되고 데뷔해서 다시 볼수 있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