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스럼이랑 롱롱이 데리고 마트갔다 오는데 아파트 단지에서 계속 길빵하면서 가길래 

열받아서 한마디 한적도 있는데...


20대 초반인거 같았는데   빡쳐서 뭐라하니까 미안합니다 하고 담배 끄던..



내가 마시는것도 짜증나는데..  우리 롱롱이가 마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