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이아 애들이나 응씨카이 권은빈 등 기존 그룹 있는 애들은 다시 합류해서 무조건 빠른 시간 내애 활동할듯 하고
케이코닉 애들은 이미 불독이란 데뷔조로 준비하고 있었던 애들
투에이블에선 박해영을 중심으로 한 걸그룹을 이미 낼 준비가 되 있었고
더블킥도 허찬미 포함한 그룹이 데뷔할 준비가 되있다 하고
SS도 최근 데뷔조 멤버 구한다는 포스터 내놨었고
해피페이스 애들도 연습생 기간이 상당히 길고 작년에 다이아 프로젝트도 하는 등 나올 가능성이 있을듯 하고
야마앤핫칙스에서 임정민 들어간 걸그룹 나온다 하고
심지어 전원 1차 탈락한 블레싱 애들도 이미 나올 준비 되있다 하는...
여튼 일단 프듀가 대중들의 기억에 남아있을때 나오는게 무조건 이득이니 가능한 다들 빨리 나오려 할듯 한데 갑자기 다들 무더기로 나오면 레드오션인화가 더욱 더 심화될듯
춘추전국시대
나님이 전에 이야기 했지만 물량에는 장사없다고 너무 많아서 여기 대잡덕님들도 다 소화(얼굴 이름 외우기 음방 뮤비 리얼리티 보기 등 등) 못 할 수 있긔
나쁘진 않은듯.. 어쨌든 저중에 1-2팀만 성공해도
그렇겠네 다들 잊혀지기 전에 나오려 할테니
성공할 확률은 그만큼 줄어들겠네
근데 매년 저만큼씩 나오고있음,
해피페이스 밍스도 있는데 저 연습생들도 오래된거라고?ㄷㄷ
해피페이스에 김지성 김우정 등은 연습생 한지 한 5-6년 된거로 알고 있음
프듀 아니었어도 데뷔 준비중이었겠지만 프듀덕에 몇달 앞당겨 나오는 곳도 있기는 할듯.. 상당수는 프듀 아니었으면 나왔어도 청갤러들조차도 잘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