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이아 애들이나 응씨카이 권은빈 등 기존 그룹 있는 애들은 다시 합류해서 무조건 빠른 시간 내애 활동할듯 하고

케이코닉 애들은 이미 불독이란 데뷔조로 준비하고 있었던 애들

투에이블에선 박해영을 중심으로 한 걸그룹을 이미 낼 준비가 되 있었고

더블킥도 허찬미 포함한 그룹이 데뷔할 준비가 되있다 하고

SS도 최근 데뷔조 멤버 구한다는 포스터 내놨었고

해피페이스 애들도 연습생 기간이 상당히 길고 작년에 다이아 프로젝트도 하는 등 나올 가능성이 있을듯 하고

야마앤핫칙스에서 임정민 들어간 걸그룹 나온다 하고

심지어 전원 1차 탈락한 블레싱 애들도 이미 나올 준비 되있다 하는...

여튼 일단 프듀가 대중들의 기억에 남아있을때 나오는게 무조건 이득이니 가능한 다들 빨리 나오려 할듯 한데 갑자기 다들 무더기로 나오면 레드오션인화가 더욱 더 심화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