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16일 오후 기희현 씨 매니저는 "활동 당시 겨드랑이털을 밀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언급할 필요도 없는 일 같다"며 폭소했다.

 

이어 "기희현에게 확인도 했는데 겨드랑이털이 아니라더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고화질로 당시 사진을 캡처해 줄 의향도 있다"고 답했다. 기 씨 겨드랑이에 거뭇거뭇한 부분은 그림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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