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다를것같은데

일단 나같은 경우는 예전 덕질 처음시작할때도 팬싸나 공방등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음

대신 근처 행사나 이런거 오면 드라이브 할겸 가서 공연만 잠깐 보거나 콘서트 이정도?

나이가 들어감에도 라이트하게 덕질을 즐겨서 그런지 딱히 탈덕해야지 뭐 이런 생각은 들지않던데

개인적으론 덕질도 일종의 취미생활이라 생각하는지라ㅎㅎㅎ

물론 내 주된 취미생활은 운동이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