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트와이스가 나와서 봤는데 문제가 엄청 많네


정형돈의 부재로 인한 진행도 문제지만 정형돈 특유의 아이돌을 편하게 해주는 분위기가 없어졌어 거기다 제작진의 밑천바닥


진행은 하면 늘수 있지만 분위기를 만드는건 배우거나 느는게 아님. 데프콘은 이쪽으로는 아예불가능


김희철이 그나마 할수 있을것 같은데 아이돌계의 까마득한 선배라서 애들이 스스로 어려워 할듯


하니의 주아돌 고정과 아이뭔이 제작진의 밑천바닥을 보여준다 하니 좋아하지만 주간아이돌에서는 뭘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이뭔은 그야말로 최악. 진짜로 형돈이가 올해 안에 안 돌아오면 주간아이돌은 폐지되겠다


애초에 주아돌은 형돈이가 제작진 출연진 할거 없이 멱살잡고 끌고가는 원맨쇼 프로그램이었던거야


형돈이 급이 주아돌에 나오는것도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본인의 인성 때문이었던거임.


어제 트와이스편 보면서 형돈이 부재가 너무 안타깝더라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