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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사실상 데습 성골과 진골 6명에,

일종의 고시낭인 영지를 런닝메이트로 넣은건데,

그 런닝메이트가 우승한거임,

데습입장에선 절대 영지가 우선순위가 아니었다고봄,

왜냐면 지들 새끼가 아니었으니까,

거기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매번 데뷰직전에 탈락한 낙제생이 허영지란 아이인데,

그런애한테 몇년간 공들인 지새끼들이 개발살난거,

심지어 부상으로 분량도 반토막난 애한테...,

기본역량 선천적 매력 모든게 상대도 안됐던거임,

데습입장에선 어이도 없고 자존심도 매우상하는 상황,

그정도의 커다란 실패면 회사입장에서도 다시 생각하는게 맞음,

근본적으로 회사 시스템이 잘못되었던거고,

그런 잘못된 시스템의 산물을 그대로 둘수도 없는노릇,

거기다 레인보우도 뚜렷한 결과물을 낳고 있는 모습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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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여태 데뷰 못하는거보면 역량부족인거,

그럴듯한 회사에서 데뷰시키려고 스카웃할 만큼 매력적인 아이도 아니란 뜻,

소민이 결국 대중 눈도장 못찍고 탈퇴했고,

채원이 하나 남아서 나름 영역 구축해가고 있는데,

여기서 또 집을수 있는건 베카 이전의 채원이는,

데습의 성골 풀타임 연습생도 아니었단거,

물론 베카보면서 정든 사람들이야 그 조합이 좋긴하겠지만,

그게 대중에게 먹히는건 또 다른문제인거고,

현재까지의 상황들을 보면 베카는 데뷰 안하는게 옳았다는 생각밖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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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