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무명팀으로 활동하고 성과도 못내고 제대로 돈도  못벌고 고생만하다가 아이돌 생활접는건데 그 활동이 과연  개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었을지 의문이긴함
오히려 소중한 시간만 날린 잊고싶은 기억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