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걸그룹대전이라 불리는 시기에 나온 걸그룹들
중에서 좋았던 그룹:
맴: 씨스타하고 같은 날에 컴백해서 자연스럽게 콩라인 타겠다 했는데 왠걸? 천하의 음원깡패 씨스타와
대등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임.
오히려 차트에서는 롱런하고.
옃: 차트에서 제일 윗자리를 차지 못한다면 차트에
오래 붙어 있는게 좋다는게... 신인치고 괜찮네 정도였는데
가을에 직캠으로!!
오우는 차트에 오래 머물러서 16년 성적까지 다운로드
차트에서 150만 이상 기록함. 아마 작년에 나온 걸그룹
노래중 최다 아닐까 싶다.
체면치레는 한 걸그룹:
씻: 역시 음원깡패! 차트 롱런못한게 살짝 아쉽다고 할까?
핑: 음원강자 이미지가 약간 희석됐지만 트로피 수집은
성공적.
아쉬운 걸그룹:
소시: 소시라는 이름값 때문에 왠만한 좋은 성적으로는
아쉬운 느낌이 있을수 밖에 없지만... 아쉬움.
트로피수집은 괜찮았지만.
걼: 구설수... 빠른 퇴장. 성적도 기대이하.
이름값에 비해 제일 아쉬운 활동을 한 팀.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라는.
맴은 심쿵해 노래가 너무 좋았음 짧은치마 이후로 오랫만에 용형이 영혼을 팔았..이제 용형은 팔 영혼이 남아있지 않을듯
헉 걼이 구설수가 있었다니..
소시는 이름값에 비해서 아까웠다는거는 인정 그런데 라이온하트 차트 역주행하고 걸그룹 총판으로는 작년에 가장 많이 팔음 그런데 그게 전성기 3분의 1밖에 안된다는게 문제 ㅜㅜ 시카일이후로 팬덤 완전히 무너짐
에핑은 음원강자 이미지가 약간 희석된게 아니라 완전 희석된 수준인데. 그리고 트로피 수집이 성공적이었다고? 공중파 1위 한번밖에 못했는데?ㅋㅋㅋㅋ
뮤뱅만 4주 1위 했는데 뭔 한번이야
../뭔 에핑이 뮤뱅만 4주 1위야ㅋㅋ 작년 여름이라는데 작년 여름이면 뮤뱅 1주 1위구만ㅋㅋ
그리고 작년은 에핑이 그동안 빈집빨로 음방 털어가는거 뽀록나던 해였음.
천천히 걷기
아.. 러브랑 착각함
먼 빈집빨이야 ㅋㅋ 느리게 걷기+아쉬운 음원이 컸던거지 ㅋㅋ
에핑 공중파 3개 먹은줄 알았는데 케이블까지 합쳐서 3개였나 보네. 나무위키에서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