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수장 박진영으로는 솔직히 부족한 면도 많은 사람인데
인간 박진영은 괜찮은편 아닌가?
가수들과 불화도 없고 계약기간 끝나고 나가도 박진영 뒷담까는 사람은 못본거 같은데
다시 돌아온다하면 받아주고
뭐 이런면은 괜찮아보이긴함
물론 대표로써는 아닐때가 많겠지만..
개인적으론 저런게 아직까지 제왑이 엔터업계에서 버틸수 있는게 아닌가 한다능
엔터 수장 박진영으로는 솔직히 부족한 면도 많은 사람인데
인간 박진영은 괜찮은편 아닌가?
가수들과 불화도 없고 계약기간 끝나고 나가도 박진영 뒷담까는 사람은 못본거 같은데
다시 돌아온다하면 받아주고
뭐 이런면은 괜찮아보이긴함
물론 대표로써는 아닐때가 많겠지만..
개인적으론 저런게 아직까지 제왑이 엔터업계에서 버틸수 있는게 아닌가 한다능
계약기간 끝나기도 전에 박진영 까는거 아래 짤로 많이 올렸는데.. 물론 깐다는게 그 까는 의미는 아니겠지만여
사람은 좋은데 너무 나대서 문제
그렇게 깔수있다는것 자체가 어떻게보면 제왑 분위기 보여주는거지
예전엔 뒤끝 있었음 시대가 지난후에 괜찮아진거지
제왑의 미국병좀 가장 긍정적인 영향 미국처럼 사장한테 농담도 하고 계약만 쿨하게 하자 이런건 제왑이 있음 본인이 그거에 자뻑이 들어가 있음 난쿨한 남자
왜 요즘에 뒤끝이 없냐면 그걸 예능 캐릭화 시켰거든요. 그래서 방송 더 자주 나올려고 ㅡㅡ
남의 집 일이라 잘은 모르는데 2am 팬들이 박진영 얘기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뒷목 잡고 쓰러지던데
그리고 인간으로써 박진영 씹어대는 사람 얘기 들어봤는데 박진영도 문제많은듯..
예전엔 뒤끝 있었나? 박재범 말고는 딱히 큰 사건도 없지 않았음?
ㄴ 주로 원걸 터지기전이 많은편인데
초반은 언제나 괜찮은데 항상 말년이 흐지부지..
티비가 좋긴좋아 이렇게 생각하는사람도 있고
제왑 그룹 빠는게 아니라서 떡고를 대략적으로 아는 사람들은 이럴수 있지ㅡ 그래서 떡고가 예능으로 이미지를 가져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