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를 얻어 대세 걸그룹이 됀 T그룹의 멤버 N양이 최근 한 팬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자신없이 죽고 못 살것처럼 좋아하던 열성팬 C씨가 팀내에서 미모로 유명한 한 외국인 멤버 Z양로 갈아 탄 것 때문인데 그 C씨는 전에도 한 걸그룹 멤버 J양을 배신한 과거가 있다고 한다.
한편 소속사관계자들은 "C씨는 너무 자주 걸그룹 멤버를 바꿔가면 팬활동을 하는 문란한 팬생활을 하시는 분이다. N양에게 도리어 잘 된일이다."라면서도"미성년자인 Z양에게 C씨가 손을 뻐칠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이건 회사의 실수다."라면서 걱정했다.
C씨는 많은 걸그룹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데 한 걸그룹 팬은 "공직자라는 소문이 있다.그런 C씨가 그런 문란한 팬활동을 하면서 철저히 가면을 쓰고 공직에 있는 걸 생각하면 무섭다 ."라면서"미성년자인 걸그룹 멤버까지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C씨에 대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