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부터
여친노래 1
여친노래 2
여친노래 3
이번에도 여친노래 4임.
그나마 여친노래 2가 느낌이 다르길래 여친노래 3 나올때 기대했는데 여친노래 3은 여친노래 1이랑 완전 비슷하고 이번 여친노래 4 역시 여친노래 3 따라한 듯한 느낌...
물론 기존에 히트한 노래 느낌 이끌고 안전하게 돈 버는게 좋기야 하지. 하지만 계속 이렇게 파생상품만 내놓으면 진짜 별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