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뽑고 안무뽑는거야..
어느회사든 처음엔 잘할수 있음.. 애초에 그룹 기획할때 어느정도 팀 방향을 설정하고 기획을 하기때문에..
문젠 빵 뜨고나서가 문제..
기존의 스타일을 고수하면 결국 지루해지고 자기복제에 매달리다 힘이 떨어지기 마련이고
그렇다고 한번에 180도 확 변신하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기마련..
근데 학교3부작 이후 이번에 너 그리고 나 노래 들었는데 솔직히 많이 놀람
변신은 변신이되.. 기존 이미지에서 크게 변하지 않는 변신 이게 말이 쉽지 사실 굉장히 힘든건데
이걸 큰 무리없이 해버리네..
더군다나 기존 곡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까지 주면서..
신생기획사라는게 안믿겨질 정도로 솔직히 놀랐다능
쏘스뮤직에 있는 사람들이 일단 신생기획사이기는 하지만 에셈짬밥들이 상당해서 아이돌 앨범에대한 개념이 잘 서있는것 같음.. ㅇㅇ
우리 사장님도 쫌 본받았으면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