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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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net |
프로젝트 걸그룹 C.I.V.A(이수민, 윤채경, 김소희)가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한다.
11일 SBS에 따르면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신인발굴단' 코너에는 C.I.V.A와 남성 보컬그룹 브로맨스가 출연한다.
C.I.V.A는 케이블채널 Mnet 모큐멘터리 프로그램 '음악의 신2' LTE엔터테인먼트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걸그룹을 직접 프로듀싱한 이상민은 디바(DIVA)보다 앞서 나가자는 의미에서 C.I.V.A로 작명했다.
18년 차 연습생 이수민,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신 윤채경, 김소희로 구성된 C.I.V.A는 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결국 이들은 지난 7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곡 '왜 불러'로 첫 데뷔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SBS를 대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이정호 기자 mrlee05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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