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나 개인기를 너무 강요함

주간아 형돈형있을 시절마냥 웃으면서 시키는게 아니라

무서운 언니가 거부 못하게 딱 잡아놓고 강요하는 느낌

어차피 하는건 같지만 나오는 애들이 하나같이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