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네티즌이 프듀 당장 재작년이나 작년만 했어도 성공못했을거라고함.
뭔 개소리인가 했는데 지금이 딱 걸그룹 과도기+교체기가 왔다는 생각이었음.
이걸 청불에 대입해 시즌1/2 멤버들 생각해보면 재계약이 코앞이거나 재계약을 안하는게 거의 정설로 굳어진 멤버도 있고 재계약은 했는데 예전같지 않은 멤버. 어떻게 될지 도저히 모르는 멤버도 있고(예전에는 냈다하면 음방캐리각잡았던 멤버였는데 이젠 내면 우찌될지 모른다는거) 그때는 병풍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뭐하고사는지 모르는 멤버도 있음.
예능도 지금이 딱 그주기임. 작년말즈음해서(박미선 나가리된후) 여자예능 가뭄+여자예능인 가뭄 이 두가지 지적받고 방송가에서 당시 이미 캐리중이었던 이국주나 밀어주면 뭔가 할 것 같았던 김숙등을 밀어줘서 조금 살만하게 해놨고 피치를 올린 결과물의 정점이 언슬이요. 언니쓰 활동으로 대중성+재미를 증명받았다는거.
내 생각은
슬슬 이제 냄새맡고 k본부가 걍 청불로 하든가 케이블이 하든가 해야함. 백퍼 뜰 수 있다고봄.
이제와서 아이돌들 밥멕이는 방송/노래시키는 방송 해봤자임. 더 전에했어야하는데... 선제적으로 리얼버라이어티 빡세게 시킬때가 온거
요새 애들 v앱으로 다 하잖아? 그래도 그렇지 TV랑 앱이랑 같니?
아뇨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