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복분자주 첫 女모델 낙점
지지노(minchul19)
2016-07-12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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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복분자주의 첫 여성 모델로 입성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라가 주류전문기업 보해양조의 ‘보해복분자주’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라는 최근 진행한 보해복분자주 지면 광고 촬영에서 복분자의 깊고 진한 맛을 표현하기 위해 청순함부터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표정과 표현력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보해양조는 기존의 남성 전유물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복분자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과 피부 미용 등의 효능을 전달하기 위해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지닌 유라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
속사 관계자는 “평소 유라가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발랄함과 생기 넘치는 이미지가 보해복분자주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테이스티로드 진행 등을 통해 먹방 스타로도 떠오르고 있는 만큼 보해복분자주의 매력을 충분히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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