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뭘 해도 안되는 날이었다... 이걸 하면 저기서 꼬여서 엉망이 되고 저걸 하면 여기서 태클 들어와서 엉망이되고...마지막에는 새로 산 기계고장으로 대망의 마무리!!
진짜 하루가 천년 같은 날이다... 뒤로 넘어져도 코만 깨지는게 아니라 이까지나가서 임프란트 해야할 날이다...
뭔가.. 누가 레알 내 인형 밖아놓고 저주 걸고 있는듯... 하늘의 저주를 받은것 같은 날이다!!
아아....힘들고 지친다.. 이럴땐 으나를 봐야 해...
으나 으나하게 이쁜 으나를 봐야겠따......
그리고 오늘은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쥐죽은듯 앉아만 있다가 조심히 집에들어가서 빨리 자서 보내야지....
그런날은 집에 들어가서 바로 자는게 상책
어.. 나도 진짜 최대한 빠르게 들어가서 자고 싶은데.. 하루가 엄청나게 기네.. ㅋ 이제겨우 6시라니.. ㅋㅋ 거기다 이것저것 꼬인일때문에 집에 들어가도 여기저기 잔소리 들을 일 투성이.. ㅋ
으나얔ㅋㅋ - 으나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