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깝쭉대다 털린거 보면 뭔가 깨닫는게 있어야 할텐데
시진핑 뭔생각인지 모르겠음.....
덩샤오핑이 도광양회 전략을 계속 유지하라 그랬는데
그걸 시진핑이 완전히 어그러뜨림....
경제지표나 안보적 상황 외에
내부적으로 뭔가 존나 어려운게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러시아 깝쭉대다 털린거 보면 뭔가 깨닫는게 있어야 할텐데
시진핑 뭔생각인지 모르겠음.....
덩샤오핑이 도광양회 전략을 계속 유지하라 그랬는데
그걸 시진핑이 완전히 어그러뜨림....
경제지표나 안보적 상황 외에
내부적으로 뭔가 존나 어려운게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북한처럼 내부적 결속으로 굳건히 다지려는 것도 있긴 있겠지만 난 그냥 중국이 그간의 역사를 통해서 주도권적인 입장을 계속 쥐니까 하는 제스쳐라고 봄
물론 근현대에서는 중국이 허접처럼 질질 끌리긴 했다만
콧방귀좀 뀌려면 적어도 지역 내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올라와 있어야 하는데 중국은 아직 멀었음..인도나 일본에 대해서 완전한 우위에 선것도 아니고..특히 중국이 강하게 나오면 나올수록 일본 개헌논리만 더 강화되는 꼴...
난 그러한 행동을 역사적인 것도 그렇지만 생활에 깊숙하게 자리잡은 문화적인 요소가 크다고 생각함 낡아빠진 중화논리적인 사고도 그렇고
국내정치적 이유가 크다고 봄 현재 시진핑이 반부패정책이라는 이유로 장쩌민파를 다 몰아내었고 현재 임기 10년인 국가주석직을 종신제로 바꾸려고하는중임 이제 1당독재였던 국가가 1인독재로 변신할수있는거지
어떻게 기원전으로 돌아가냐 진짜
한 개인에 의해서 15억이 넘는 국민들이 좌지우지 되는 거대 독재국가가 탄생된다는건 주변국들에게도 정말 위험한거지 내부의 정치적 혼란을 무마하기위해 민족주의적 감성을 자극시켜서 밖으로 무력을 표출하는건 고대로부터 자주 써먹었던 수법이고
중국에 해당되는 방법은 아니지만 중국이 옛날부터 영향력이 큰 나라라서 더 엿같음
모택동시절의 문혁같은 일이 다시 안일어난다는 보장도 없지 얼마전까지 중국에서 유행하던 노래가 "시주석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요." 였던걸 보면 분위기가 어떤지 대략짐작이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