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 중심지’ 中 광둥성 시위 몸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70401070230126001
中 우칸촌 촌민 2주째 토지반환 요구 시위…당국 단속 강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3/0200000000AKR20160703023800074.HTML?input=1195m
中우칸촌 주민 3천500명 지도자 석방.토지 반환 요구 시위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0622048600013&input=1196m
중국정부 쪽에서는 그냥 단순히 토지분쟁으로 몰려고 시위를 은폐축소하려는 분위기고....
주민들은 촌민자치 확대를 요구하고 있고..홍콩에서도 내응하는 시위가 있는듯...
애초에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기간동안 사람들이 계몽되었고
중국정부가 하는 행동은 정치깡패수준이니 내부적으로 말이 많을 수 밖에
내부의 불만을 대외로 표출하려고 주변나라 시비도 걸고 뭐 그런 거지
역사가 시작된 이래 동북아가 평화로웠던 적이 있긴 했나
재밌는게 원래 과거 중국붕괴론을 보면..개혁개방 이후 자본주의의 맛을 안 중산층이나..소수민족의 분리주의 운동이 붕괴의 시작이라고 했음. 근데 지금은 아이러니하게 어촌마을 촌사람들이 폭풍의 씨앗이 될 것 같은 분위기임..
중국애들 자본주의의 맛을 넘어서 자본주의의 심벌이 되어버려서 그냥 어메이찡한 나라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