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대의 동서양의 초강대국
비슷한 전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닌..
문화나 사회제도는 둘째치고 생산력만 봐도 중국국가가 로마제국의 생산력과 비슷해지는게 송나라때..
로마는 그 생산력을 로마 각지로 운송할수 있는 도로와 다리들을 보유한 국가였다는게 더 무서운점이기도 하고..
물론 그게 가능할수 있었던건 로마제국의 사회제도 정치제도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비슷한 전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닌..
문화나 사회제도는 둘째치고 생산력만 봐도 중국국가가 로마제국의 생산력과 비슷해지는게 송나라때..
로마는 그 생산력을 로마 각지로 운송할수 있는 도로와 다리들을 보유한 국가였다는게 더 무서운점이기도 하고..
물론 그게 가능할수 있었던건 로마제국의 사회제도 정치제도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오늘날의 법이 로마법을 근간으로 한다는것과 로마때 세워진 달력을 조금 개량한게 오늘날의 달력이라는..
로마때 정비한 포장도로들을 지금도 사용하고있다고하니 뭐.. 말다했지..
난 동양사에는 관심이 안 감... - 으나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