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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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은하 / 사진제공=쏘스뮤직 |
6인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첫 정규 앨범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멤버 은하의 단발머리 변신도 화제를 낳고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11일 0시 첫 정규 앨범 'LOL'을 여러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표했다. 여자친구는 이번 음반 타이틀 곡인 '너 그리고 나'(NAVILLERA) 공개 직후부터 14일 오전 현재까지도 여러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데뷔한 여자친구는 이번 음반과 신곡의 성적들을 통해, 신 대세 걸그룹으로 우뚝 섰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이 와중에 이번 활동부터 단발머리로 변신한 은하의 헤어 스타일 역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지난해 데뷔 때부터 줄곧 긴 헤어 스타일을 고수했던 은하는 '너 그리고 나'의 활동부터 단발로 변화를 줬다"라며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까만 눈망울, 그리고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며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에도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은하는 단발머리 변신이 화제를 뿌리며 '프로단발러' '신 단발유발자'란 별칭도 얻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은하의 단발머리 변신을 두고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 "더 예뻐 보인다" "은하의 단발머리는 신의 한수" "단발머리 종결자, 은하 납시오" "진정한 프로단발러 인정" 등이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은하가 속한 여자친구는 14일 오후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의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 '너 그리고 나' 활동을 지속한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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