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일곱 소녀들의 가지각색 운세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15일
Mnet에서 '랜선친구 아이오아이'(연출 정민석) 두 번째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이오아이를 탄생시킨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출신의 일곱 소녀 이해인·이수현·박소연·정은우·김소희·아리요시 리사·한혜연이 반가운 얼굴을 비췄다.
이
번에 공개된 다음 3화에서는 아이오아이 소녀들이 운세를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운을 점친 도연과 유정은 환호를 지르며 만세를
하며 좋아하는 장면과 함께 한껏 몰입한 유정의 표정이 공개됐다. 한편, 혼자 운세를 들은 결경은 무언가 당혹스럽고 놀라운 점괘를
들은 듯한 표정이 엿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3화에서는 바다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즐거운 모습으로 도착한 이후 막간 미션을 수행하는 듯한 장면이 전파를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털털하고 거짓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랜선친구 아이오아이'는 총 4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Mnet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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