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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5일 방송된 SBS'꽃놀이패'에서 방탄소년단 정국,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서장훈, 김민석 멤버로 출연해 대세남들의 혹독한 여행기가 그려졌다.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팀으로 나뉘며 꽃길팀에는 넉넉한 경비와 아늑한 숙소 모든것이 최상의 것으로 준비되어 있는 반면 흙길팀에는 세 사람의 여행으로 하기에는 적은 경비와 최악의 숙소 등 제대로 된 것이 없는 그야 말로 극과 극 체험기가 선보였다.

유병재와 조세호 두 사람만이 결국 흙길팀의 폐가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다음 회 반전의 내용이 예고되어 누가 환승권으로 부터 운명이 바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국은 "이거 리얼이지"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과연 어떠한 반전이 있을지 기대하게 만든 가운데 안정환의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의 말의 무게가 남다름을 시사했다.

이어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제주도 바다에 등장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예고되었다. 제주도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멤버들과 트와이스의 예사롭지 않은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회 시청자 투표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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