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애가 금욜날 저녁에 에어컨을 안 꺼놓고 퇴근함....

 

두시간마다 운행으로..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오후에 내가 가게 나와보기 전까지 풀로 아무도 없는 빈 가게에서 에어컨 돌아감.ㅠㅠ

 

가게 들어왔다가 깜놀.. 문 여니 무슨 냉장고 문여는 줄...

 

아아악!! 내 피같은 전기세가... 아 진짜... ㅠㅠ 내가 문자보내서 에어컨 잘 껐냐고 확인까지 했는데.. 그렇게 자신있게 잘 껐다고 하더니 이게 무슨.. ㅠㅠ

 

 

아...아... 아.. 맘도 아프고 속도 쓰리고.. 으나가 보고 싶어진다으아...

 

 

 

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a77a16fb3dab004c86b6fefd5355bb21004321288456ef7faa069021f390fdc2bb34bd00f9792a8516f91d870c89390d43dc1fe27cb

 

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a77a16fb3dab004c86b6fefd5355bb21004321288456ef7faa06944426261dc21be49d60dfc91ad0751956a2875a2f3635a

 

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a77a16fb3dab004c86b6fefd5355bb21004321288456ef7faa06944426261dc21be49d60dfc92fc5000962ebdf3bbc0fd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