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애가 금욜날 저녁에 에어컨을 안 꺼놓고 퇴근함....
두시간마다 운행으로..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오후에 내가 가게 나와보기 전까지 풀로 아무도 없는 빈 가게에서 에어컨 돌아감.ㅠㅠ
가게 들어왔다가 깜놀.. 문 여니 무슨 냉장고 문여는 줄...
아아악!! 내 피같은 전기세가... 아 진짜... ㅠㅠ 내가 문자보내서 에어컨 잘 껐냐고 확인까지 했는데.. 그렇게 자신있게 잘 껐다고 하더니 이게 무슨.. ㅠㅠ
아...아... 아.. 맘도 아프고 속도 쓰리고.. 으나가 보고 싶어진다으아...
알바 예쁘면 용서
딱히 예쁘다..까지는 아니지만 여하튼 일잘하는 여자 알바이니 용서를.... 남자놈 같았으면 내가 아주 그냥~ 내가 호~~온 냈을텐데!!
IoT 설치하세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