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얘기하자면 더럽고 치사했다. 내가 이런 일까지 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었다. 휘성을 뮤직뱅크 한번 출연시키려고
매주 담당자를 찾아갔지만 몇달 동안 출연을 못시켰다.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온갖 곳을 뛰어다녔다. 그때는 5대 언론사가
있었는데, 거기 부장님들한테 인사하려고 아침부터 쫓아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물론 방송국은 더욱 찾아다녔고. 그때만
해도 서태지와 아이들 때 방송사들 말을 잘 안들었던 이미지가 강해서, 방송국 가서 그쪽 관계자들 만날 때 수모도 많이 당했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 그런 경험이 처음이라 말도 못하게 수치심을 느꼈다. 그렇다고 싸울 수도 없었다. 힘이 없으니까."
- 양현석, 책 "YG는 다르다" 중에서 -
지가 가수일적에 방송사에 역으로 갑질하고 아래로 보던건 잊은듯 그래서 사람은 매사에 겸손해야함,
그래서 힘 생기자 또 방송사 물먹이거 악습 되풀이중이신건가
방송사가 하면 착한 갑질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