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66f765e6c07c47348e52311ebf49a621f914ff72ea0f4f9fbbb9483b577caf717bcdb91792d771389f236b8f7c88788450a8c2a08e4b22477264524cbe61fd5550a406f13a1a7ab8558fbac8756

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66f765e6c07c47348e52311ebf49a621f914ff72ea0f4fba7ed951424128b2f55b1afc71a5fa05d7700e8afe8bbfc9b4f8885272140539df6ae7178d6e9406bd7056092dadff8fed82c4a1c0c83

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66f765e6c07c47348e52311ebf49a621f914ff72ea0f4adf6bb951a8ed1c15155e26858dc0264279d3c15cf1fc4e53da12420d28b85c89986bca9e3b70ea1727e000356e22ac8cab6fd7c7f593b

viewimage.php?id=2ab4c22ab2&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66f765e6c07c47348e52311ebf49a621f914ff72ea0f3f8f4eac7a571f3bc3c5cf66eaf7df6b636279fe05dc5a91cf462d273310822975a0afb97c69ca57822877425139e27da47f900cb02fbf5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또 다시 단발 열풍이 불고 있다. 

여자 연예인들에게 있어서 헤어스타일은 이미지와 직결된다. 긴 헤어스타일은 청순을, 짧은 헤어스타일은 깜찍, 발랄함을 나타낸다. 과거에는 하나같이 긴 헤어스타일을 추구한 반면 최근에는 짧고 과감한 단발 스타일이 늘고 있다. 긴 헤어스타일에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 후 소위 '미모 리즈'를 경신한 스타들을 살펴봤다. 
여자친구 은하 

은하가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11일 첫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은하가 긴 생머리에서 새 앨범의 컨셉트에 맞춰 단발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감행한 것. 

특히 단발 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은하를 두고 팬들은 '리즈 경신'이라는 평을 내놓으며 은하의 단발 스타일을 반기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 역시 지난 앨범 활동 당시 짧은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한 라디오 방송에서 "뭔가 다른 변화를 주고 싶어서 자르게 됐다"고 밝힌 조이는 단발로 스타일 변신 후 한층 더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싱그러운 매력을 더해지며 그야말로 리즈 미모를 뽐냈다. 
▶에이핑크 오하영 

걸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은 이들보다 조금 빨랐다. 지난해 활동 당시 긴 생머리에서 과감하게 단발로 자르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과감한 시도였던 만큼 변신은 성공적. 청순 이미지의 오하영은 헤어스타일 변신 후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덤으로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