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노한솔 기자]

홍승성이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22일 홍승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짧은 글을 통해 안녕를 고했다.

홍승성은 “항상 여러분의 작은 이야기들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던 이 공간에서나마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자 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제 큐브 이사회가 열렸고 저는 저의 분신과도 같았던 인생의 전불 걸었던 큐브라는 곳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큰 사랑을 주셨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큐브라는 울타리의 문제점들을 끝내 해결하지 못한 채 떠남을 송구하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끝으로 “제가 없는 큐브도 우리 모든 아티스트 식구들도 여전히 뜨겁게 응원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엿다.

홍승성은 지난 2008년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대표의 자리에 앉았다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되 일선에서 물러난 바 있다.

홍승성 공식 입장 / 홍승성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