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이 뚜렷한 날씨인데 꽤나 살기 힘든편아닐려나?
살기좋은 봄 가을은 짧고 여름 겨울이 긴데
이놈의 날씨가 여름엔 고온다습한 날씨다보니 중동처럼 밖은 뜨거워도 안에 들어오면 시원한 날씨가 아닌 집안에 있어도 푹푹 찌는 날씨..
동남아랑 비슷한데... 그렇다고 그쪽처럼 1년 내내 그런것도 아니고 겨울엔 또 혹한이 있는...
살기좋은 봄 가을은 짧고 여름 겨울이 긴데
이놈의 날씨가 여름엔 고온다습한 날씨다보니 중동처럼 밖은 뜨거워도 안에 들어오면 시원한 날씨가 아닌 집안에 있어도 푹푹 찌는 날씨..
동남아랑 비슷한데... 그렇다고 그쪽처럼 1년 내내 그런것도 아니고 겨울엔 또 혹한이 있는...
뭐 최적 기후는 아니다만 그나마 사계절 비슷하게 있고 또 하나 중요한건 그나마 자연재해가 적다는점...
자연재해면에선 확실히...
한국은 연교차가 무척 심한편이지 겨울 기온은 영하 15도에 가깝게 떨어지면서 여름은 영상 30도가 넘어가고 전에 본 통계로는 겨울 평균기온이 왠만한 북부유럽 국가보다 낮던데
그런거 생각하면 살기 힘들긴할것같음
건축할때도 여름 겨울 둘다 고려해야하니 어느쪽 하나에 올인하기도 힘들고
북미쪽 살다온 친구들은 우리나라 날씨 하나같이 숏같다고함,
시애틀 밴쿠버 이런곳들이 온도치로는 정말 좋은 곳인데 그런곳도 영국 비슷하게 비가 자주 온다는 함정이 있긴 함. 그리고 잠재적 지진 위험지대고. 완벽한 곳이란 없는듯
님들 잘 사는 나라 얘기만 하지 마세요. 내년 출장 예고된 제3국은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