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따지면 아라는 가끔 두고 봐도 변치 않는 고전스러운 느낌이라면 미나는 요즘에 갓 입단한 작가 같은 느낌임아무래도 아라가 활동을 안 하니까 덕후입장에서 기빠지는 게 없잖아 있다능...아라야 사랑해!!
하루키 ?
아 갓입단했다고 하기엔 그렇지만 빌 브라이슨 같은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요소 다 갖추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