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노한솔 기자]아이오아이(I.O.I)의 두 번째 완전체 활동에 대해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25일 아이오아이(I.O.I)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아이오아이(I.O.I)는 현재 유닛 활동 준비 중이다”라고 전하며 앞서 보도됐던 10월 아이오아이(I.O.I)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현재 아이오아이(I.O.I) 유닛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를 다 찍은 상태다”라며 “8월 중으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고만 전했을 뿐 추후 일정에 대해서 함구했다.
아이오아이(I.O.I)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데뷔 1년 뒤인 2017년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갈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팬들의 완전체 무대에 대한 열망이 더 클 수 밖에 없다.
한편, 현재 아이오아이(I.O.I) 유닛에서 제외된 정채연, 김세정, 강미나, 유연정은 각자의 그룹으로 돌아가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노한솔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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