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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할리 퀸' 솔로 무비를 언급했다.

7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랜트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마고 로비의 최근 인터뷰를 소개했다.

마고 로비는 '할리퀸'의 솔로 무비의 제작 가능성을 묻자 "아직 미정이지만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만화책을 읽은 사람은 알겠지만 할리퀸은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고, 아직 다루지 못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이번 역할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다"고 가능성을 언급했다.

사실 '할리 퀸'의 솔로 영화 제작은 종종 언급됐다. 매력적인 캐릭터 할리퀸을 1회성으로 끝내기는 팬들 입장에서나 DC 입장에서나 아쉬웠기 때문.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에 따르면 '할리퀸'의 솔로 영화는 그녀만의 스핀 오프는 아니며 DC코믹스 여성 영웅과 빌런 등, 여성 캐릭터들이 출연한다.

할리퀸, 배트걸, 버즈 오브 프레이팀(블랙 카나리, 바바라 고든) 등의 출연이 유력하다. 또 여성 각본가가 시나리오를 쓸 예정.

한편 '할리퀸' 스핀오프 제작에는 할리퀸 마고 로비가 큰 역할을 했다. 그녀는 할리 퀸 캐릭터를 연구하며 직접 워너브라더스에 이 아이템을 발표했고, 프로젝트가 확대되면서 영화 제작이 시작됐다. 마고 로비 역시 영화 제작에 참여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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