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팬이 직접 디자인한 구두를 신고 무대에 올랐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주말 방송한 음악방송에서 팬이 직접 스타일링한 구두로 ‘하이힐’(High heels)의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앞서 브레이브걸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하이힐’ 무대 구두 디자인 이벤트를 열었다. 이후 다양한 참가작 중 한 작품을 채택, 멤버 유정이 착용하고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팬이 직접 디자인한 구두를 신고 무대에 올랐다. © News1star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새 앨범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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