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예은 기자]박규리가 여배우로 완벽 변신했다.8월 3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Showbiz Korea)\'에는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규리는 카라 이후의 행보에 대해 낱낱이 늘어놓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박규리는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규리는 \"어머니를 잃고 반려묘를 키우는 여자와 반려묘를 사람으로 보는 남자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며 영화를 소개했다. 이어 박규리는 \"제가 알러지가 있다. 그래서 약을 먹으면서 촬영에 임했다. 촬영 한 달 전부터는 고양이와 어떻게 친해져야 하는 지 알기 위해서 고양이 카페에서 살다시피 했다\"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또 박규리는 과거 카라 활동과 해체 후의 마음가짐을 털어놓기도. 박규리는 \"카라팬분들과 SNS로 소통을 하는데 팬들이 저희 노래를 듣고 계신다고 얘기를 해주시면 이런 걸 다시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제가 지금은 영화로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저의 새로운 매력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이어 박규리는 \"카라 멤버들과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는다. 상대방이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추운데 또는 더운데 건강 조심하고 잘 보고 있으니 파이팅이다\"라며 응원을 많이 해주는 편이다 최근에도 안부를 물었다.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것 같다\"며 카라 멤버들과의 꾸준한 우정을 전하기도 했다.그리고 박규리는 자신의 꼬리표와 다름없는 별명 \'규리 여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박규리는 \"굉장히 부끄럽다. 의도치 않았던 거였는데 그냥 예능프로그램에서 \'팬분들이 저를 이렇게 불러주신다\'고 말했던 게 일파만파 커졌다. 여신인 연예인 분들이 정말 많지 않나. 저를 그냥 박규리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다.여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했기에 연기를 함에 있어서 목표도 생겼다고. 박규리는 \"전도연 선배님, 정재영 선배님과 같이 연기를 해보고 싶다. 전도연 선배님을 정말 존경한다. 그리고 정재영 선배님은 데뷔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이상형이다. 열심히 노력해서 한 번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다. 꼭 로맨스가 아니여도 좋다\"며 속마음을 밝혔다.(사진=아리랑TV 캡처)뉴스엔 김예은 kimmm@
뉴스엔 김예은 기자]박규리가 여배우로 완벽 변신했다.8월 3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Showbiz Korea)\'에는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규리는 카라 이후의 행보에 대해 낱낱이 늘어놓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박규리는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규리는 \"어머니를 잃고 반려묘를 키우는 여자와 반려묘를 사람으로 보는 남자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며 영화를 소개했다. 이어 박규리는 \"제가 알러지가 있다. 그래서 약을 먹으면서 촬영에 임했다. 촬영 한 달 전부터는 고양이와 어떻게 친해져야 하는 지 알기 위해서 고양이 카페에서 살다시피 했다\"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또 박규리는 과거 카라 활동과 해체 후의 마음가짐을 털어놓기도. 박규리는 \"카라팬분들과 SNS로 소통을 하는데 팬들이 저희 노래를 듣고 계신다고 얘기를 해주시면 이런 걸 다시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제가 지금은 영화로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저의 새로운 매력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이어 박규리는 \"카라 멤버들과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는다. 상대방이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추운데 또는 더운데 건강 조심하고 잘 보고 있으니 파이팅이다\"라며 응원을 많이 해주는 편이다 최근에도 안부를 물었다.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것 같다\"며 카라 멤버들과의 꾸준한 우정을 전하기도 했다.그리고 박규리는 자신의 꼬리표와 다름없는 별명 \'규리 여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박규리는 \"굉장히 부끄럽다. 의도치 않았던 거였는데 그냥 예능프로그램에서 \'팬분들이 저를 이렇게 불러주신다\'고 말했던 게 일파만파 커졌다. 여신인 연예인 분들이 정말 많지 않나. 저를 그냥 박규리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다.여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했기에 연기를 함에 있어서 목표도 생겼다고. 박규리는 \"전도연 선배님, 정재영 선배님과 같이 연기를 해보고 싶다. 전도연 선배님을 정말 존경한다. 그리고 정재영 선배님은 데뷔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이상형이다. 열심히 노력해서 한 번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다. 꼭 로맨스가 아니여도 좋다\"며 속마음을 밝혔다.(사진=아리랑TV 캡처)뉴스엔 김예은 kimmm@
오랜만에 아리랑tv 봐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