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중국영향을 안받은 나라가 어디있겠냐만은..

그래도 21세기에 저런다는게 참 이해가 안가네..


물론 역사를 통털어서 문화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최근 100년간 이정도로 미미했던적이 없긴했음


군사력&자금력에서 세계에서 2위를 다툴정도로 성장하고나니 그 다음은 문화라고 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