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700년대 유적지들이라함
여튼 잠시뿐이였다만 여러모로 이 나라에서 생활을 잊지 못할듯...
마지막은 앙코르와트 생각나네요
인도 남부는 인도사에서 그렇게 임팩트 있는 지역은 아닌뎅..거의 대부분 북방에서 밀려내려온 민족들이 패권 잡는게 패턴이라..
ㄴ침략을 영국에 당해서
인도는 뭐랄까...동북아시아처럼 왕조와 왕조가 이어진다기보다는 지역사로 봐야........
기대않고 들어왔는데 완전 고퀄 ㄷㄷ 인도 전체로 따졌을 때 저정도는 극히 일부중의 일부일텐데
일단 인도사 초기가 아리아인의 남진부터 시작함...선주민을 몰아내고..마지막 무굴제국 역시 이슬람세력이 남하한거고
타밀족도 예전에 한 기세 하던 시절은 있었다던데염
지금 인도 특유의 문화가 만들어진건 언제쯤이지? ㅎㅎ
떠나기 전에 샤프란이나 많이 사가셈 캐나다는 어떤지 몰라도 한국에선 개비쌈 ㅡㅡㅋ
영국이 통일한 인도제국...
마지막은 앙코르와트 생각나네요
인도 남부는 인도사에서 그렇게 임팩트 있는 지역은 아닌뎅..거의 대부분 북방에서 밀려내려온 민족들이 패권 잡는게 패턴이라..
ㄴ침략을 영국에 당해서
인도는 뭐랄까...동북아시아처럼 왕조와 왕조가 이어진다기보다는 지역사로 봐야........
기대않고 들어왔는데 완전 고퀄 ㄷㄷ 인도 전체로 따졌을 때 저정도는 극히 일부중의 일부일텐데
일단 인도사 초기가 아리아인의 남진부터 시작함...선주민을 몰아내고..마지막 무굴제국 역시 이슬람세력이 남하한거고
타밀족도 예전에 한 기세 하던 시절은 있었다던데염
지금 인도 특유의 문화가 만들어진건 언제쯤이지? ㅎㅎ
떠나기 전에 샤프란이나 많이 사가셈 캐나다는 어떤지 몰라도 한국에선 개비쌈 ㅡㅡㅋ
영국이 통일한 인도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