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국내기업에 목 안매도 되고  해외로 나가버리던가 하는 선택지까지 있어서리..

더군다나 안그래도 해외에서 국내 연구인력들 데려갈려고 혈안인판에..   그 핵심은 박사들이기도하고말야


대우도 엄청 다른게..   


박사학위달고 들어가면 자기팀을 꾸릴수가 있음..    


이게 사실 굉장히 큰게 자기연구를 할수있다!   이거 진짜 끝임....


내가 일하면서 느낀건데..  분명 길이 뻔히 보이는데도  타성에 젖어서 졸업후 땡인 노답 상사들때문에 

다이렉트로 갈수있는데 못가고 몇달씩 걸리는게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