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이수아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9주년을 맞아 추억의 데뷔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글앨범 '다시 만난 세계' 앨범 재킷 이미지를 올렸다. 해맑은 소녀들의 앳된 모습이 인상적인 사진이었다.
'소녀시대'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러블리한 미소와 눈부신 청순미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9년 전 사진에도 굴욕은 없었다.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청초한 외모가 돋보였다. 티파니는 "9years with snsd"라는 애정어린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5일 팬송 '그 여름 (0805)' 음원을 공개했다. 그 여름 (0805)'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현악기의 웅장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팝 발라드 곡이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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