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해명 올라온 기사 봤는데 신두리 해안사구는 사전 촬영허가를 받으면 촬영가능한 곳이라고
1박2일도 촬영했고 영화나 cf등도 여기서 촬영 했다는데


우주소녀역시 사전촬영 허가 받고 촬영한거라고하네..

자원봉사자가 확인 하지않고 방송한거라고..


종편 이새끼들은 전화한통화만 해도 확인가능한걸 일단 싸지르고보네


더 웃긴건 앵커가 한말이 진짜 웃김

사구라 밟으면 자국이 남게 되어있다고

미친.. 모래로 되어있는 사구 밟으면 당근 발자국 남는데 이게 뭐 대단한일이라고..
무슨 사구가 우주공간도 아니고 바람불고 비오고 자연스럽게 없어지는거지 그게 무서웠음 애초에 사전허가받고 촬영가능한것 자체가 코미디 아닌지..


그래도 방송국이고 앵커라는 작자가 무슨 문화제 훼손시킨것같이 저따위로 발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