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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신인걸그룹인 블랙핑크
일단 좋은 노래로 데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성공적인 데뷔로 평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나님이 약간 걱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기우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 건 너무 투애니원하고 비슷하다는 겁니다.
첫번째로 테디라는 프로듀서 겸 작곡작사가에게서 곡을 모두 받는다는 것
두번째는 컨셉 자체도 투애니원하고 유사합니다.
세번째 멤버 구성
제니가 씨엘 로제가 박봄 리사가 민지 지수는 다라를 연상 시킵니다.
지금 이 3가지 모두 투애니원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효과를 줍니다.
그래서 투애니원의 예쁜 멤버 버전이라는 소리를 듣는게 블랙핑크입니다.
YG라는 기획사에서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블랙핑크를 앞으로 기획하고 성장시켜 갈까요?
일단 투애니원의 모습을 그대로 이어가는 듯 한 느낌의 이모습은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해 봅니다.
지금도 투애니원과 블랙핑크를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장기적으로 어느 그룹의 아류로 계속 비교 당하는 것은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일단 투애니원의 활동이 계속 불가능한 상태라도 씨엘은 솔로 활동을 할거고 씨엘과 제니는 비교 당할겁니다.
씨엘 자체가 투애니원의 대표적인 캐릭터의 이미지가 있어서 결국 투애니원 블랙핑크의 비교로 이어지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이런 비교는 장기적으로 블랙핑크 자체의 이미지에 좋지 않게 작용할 겁니다.
그건 블랙핑크의 오리지널리티를 못 느끼게 할것 같습니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투애니원의 음악을 답습하는 예쁜 투애니원 커버그룹의 느낌이 블랙핑크의.오리지널리티보다 커지게 되어 버린다고 할까요?
이런 피로감은 그룹이 잘 나가고 성장기는 문제 없디만 어느 사건이나 사고 또는 스캔들로 위기가 생기면 상태적으로 거품(?)이 빠지고 사건등에 대한 반응이 더 커지는 작용의 한 가지 원인을 제공하는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장 좋은 것은 모 인기 신인걸그룹처럼 데뷔초에 데뷔곡은 선배걸그룹의 데뷔곡에 대한 오마쥬의 느낌이 많이 났지만 두번째 앨범에서 변화를 주기 시작해서 세번째 앨범에서는 자기들만의 오리지널리티 일명 파위청순이란 걸 완성한 것처럼 블랙핑크도 다음 앨범 그 다음 앨범 변화를 주면서 자신들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블랙핑크가 올해 활동이후에 언제 컴백할까요?
몇년만에 한번씩 컴백하는 YG의 스케줄이 그대로 적용 되다면 그렇게 오래 공백기를  가지면서 지속적인 변화의 느낌을 주면서 만드는 형식으로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해 나갈 수 있슬까요?
그리고 블랙핑크가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하기는 위해서 두가지 해결 방법이 생각나는데
하나는 블랙핑크를 투애니원과 다르게 예능에 많이 내 보내서 대중적으로 친근한 걸그룹을 만들면 음악적으로 비슷해도 멤버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지니까 멤버구성이 달라 보이는 효과가 있게 될 거고 차별화와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하는 효과가 있슬겁니다.
또하나는 테디의 곡작업에 블랙핑크 멤버들을 참여 시키는 겁니다.
일단 랩메이킹이라도 참여 시키면 자연스럽게 멤버들의 개성이 곡에 들어가서 특색 있는 곡이 나올 거고 결국 오리지널리티가 생길겁니다.
그런데 YG가 신비주의 컨셉을 고수해서 예능 많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곡작업에 참여는 투애니원 대부분의 히트곡이 테디작품인데 투애니원의 멤버들이 참여하지 않았고 투애니원 거의 말기쯤에 씨엘이 약간 참여하게 된 것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도 다르게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투애니원mk2 소리 듣는다고 성공 못했다고 할 수 없고 결국 잘나가는 걸그룹이 될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도 블랙핑크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뽐내면서 활동하는게 더 팬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