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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그룹 클라씨(CLASS:y)가 유명세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MBC M, 10일 0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4세대 걸그룹 클라씨가 두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를 들고 찾아온다.


이날 클라씨는 '소원 수리 센터' 코너를 통해 클리키(팬덤명)의 소원을 이뤄주는가 하면 아직 학교에 다니는 멤버 리원, 지민, 보은, 선유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공개한다.


멤버들은 등교했을 때 데뷔 전과 후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에피소드 배틀을 펼친다. 보은이 “1학년 후배들이 나를 보겠다고 몰려와 문이 부서질 뻔했다"며 깜찍한 허풍을 늘어놓은 데 이어 리원은 "친구들이 내 사인을 받으려 중앙계단 아래까지 줄을 섰다"고 덧붙여 MC들의 호응을 산다.


채원은 팬들의 아이브 '러브 다이브(LOVE DIVE)' 커버 요청에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이고 이에 MC 은혁은 "숨 참고 들었다"며 채원을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장지윤 인턴 기자(jiyun415@newsis.com)